Press
Announcements

2018-01-02
서울경제
로켓펀치 조민희 대표[서울경제] 비즈니스 네트워킹 플랫폼 로켓펀치(대표 조민희)의 성장세가 눈부시다. 기업 중심의 채용 정보를 전달하는 타 플랫폼과 달리 웹 기반 실명 공개 채용 서비스를 지향한다. 로켓펀치와 인재 연결 업무협약을 체결한 직무 교육 기업 패스트캠퍼스는 구인, 구직 비대칭이 심한 분야를 분석하는 등 교육 과정 설계 시 로켓펀치의 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다. 로켓펀치 조민희 대표는 “올해부터 머신러닝 기술을 플랫폼에 대거 적용하고 파트너십을 확대해 비즈니스 데이터 네트워크를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2017-12-21
전자신문
추가수수료가 없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계좌 개설, 투자정보서비스, 국내주식 및 해외주식 거래까지 이용할 수 있다. 간편송금 핀테크 기업 '토스'와 업무제휴를 통해 휴대폰 번호만으로 간편하게 송금할 수 있는 간편송금 서비스를 시작했다. 또 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와 제휴 기반 '네이버 증권'을 통해 잔고확인 및 매매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계좌개설 서비스를 선보였다.
2017-10-12
중앙일보
위버플(대표 김재윤)의 SNEK Web, SNEK 안드로이드 App, SNEK iOS App 3개 서비스가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데이터진흥원으로부터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을 받았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이런 점을 높이 평가받아 SNEK 서비스를 비롯해 iOS, 안드로이드 서비스 등 위버플이 운영하는 3개 서비스 모두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 자격을 획득했다.
2017-10-07
조선비즈
예탁결제원이 가지고 있는 데이터를 핀테크 업체에 제공해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자는 취지다. 예탁결제원이 핀테크 업체가 필요로 하는 데이터를 충분히 가지고 있지 않아 진전이 없었던 것으로 분석된다. 유재훈 전 예탁결제원 사장은 지난 2015~2016년 캡테크 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핀테크 업체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예탁결제원이 보유하고 있는 금융·증권 데이터를 핀테크 업체에 제공하고, 해당 업체들이 캡테크 서비스를 구축하는 식이다.
2017-08-30
아이뉴스24
코스콤은 이날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제19차 핀테크 데모데이' 행사를 통해 지난 1년간의 오픈플랫폼 운영 성과와 서비스 상용화 사례를 발표했다. 정동욱 코스콤 핀테크연구부장은 "자본시장 오픈플랫폼은 금융API 마켓플레이스로 어느 기업이든 참여가 가능하지만, 특히 더 많은 증권사가 참여할 경우 핀테크 서비스 활성화가 촉진될 것"이라며 증권사들의 협조를 당부했다.